근거를 가진 뇌 사용법

  • 홈
  • 태그
  • 방명록
  • 소개
  •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수면과기억 1

시험 전날 밤샘, 정말 남는 장사일까 — 밤 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뇌에서 벌어지는 일

시험 전날 밤 11시. 범위의 절반이 남았습니다. 잠을 줄이면 남은 절반을 볼 수 있습니다. 산수로만 보면 밤을 새우는 쪽이 이득입니다. 공부 시간이 몇 시간 늘어나니까요. 그런데 뇌의 입장에서 그 밤을 따라가 보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시험 전날 밤을 시간 순서대로 걸어가 보겠습니다.밤 11시 — 오늘 낮에 본 것들은 아직 굳지 않았습니다오늘 낮에 공부한 내용은 지금 뇌 속에서 아직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새로 들어온 기억은 처음엔 쉽게 흐트러지고, 시간이 지나며 굳어지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관찰은 꽤 오래됐습니다. 1924년 미국 코넬 대학의 젠킨스(Jenkins)와 달렌바흐(Dallenbach)는 참가자들에게 의미 없는 음절을 외우게 한 뒤, 같은 시간이 지나도 깨..

뇌와 습관 2026.10.07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근거를 가진 뇌 사용법

공부법·습관·집중력에 관한 속설을 논문과 출처로 다시 확인합니다.

  • 분류 전체보기 (24) N
    • 공부법의 과학 (12)
    • 뇌와 습관 (12) N

Tag

망각곡선, 공부법, 형광펜공부법, 무의미철자, 인출연습, 복습간격, 던롭스키, 뇌속설, 뉴로미스, 시험공부, 메타분석, VARK, 기억력, 집중력, 전이효과, 심리학논쟁, 디지털디톡스, 마이크로소프트보고서, 생산성, 슈퍼태스커, 가짜통계, 공부음악, 습관, 속설검증, 동기부여, 분산학습, 재현위기, 가사있는음악, 재현연구, 심리학실험,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Daum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